진달래

아니면 철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진달래과에 속하는 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연산홍이다. 요즘 거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꽃이다. 그화려함에 눈이 부셨던 기억이난다.다채로운 색으로 바뀌어가는 봄날 바깥세상은 그렇게 화려했을 수도 .....

 

 

요즘 한창화려한이꽃이 영산홍 아니 철쭉인가? 의문이 든다.

개꽃이라 불리우는 철쭉 아니면 영산홍

왜 개꽃이 되었는지는 모른다. 그저 시골에서는 철쭉을 개꽃이라고 부르니 영산홍도 개꽃이겠지 생각한다.
엄마가 개꽃이라 부르니 나도 개꽃으로 불러본다.
연산홍의 화려함이 개꽃으로 추락하는 순간이다.

진달래는 진짜꽃 철쭉이나 영산홍은 개꽃 가짜꽃인거라고 그냥 생각한다.

진달래과에 속한 꽃들인 철쭉 영산홍
특별히 그 화려함이 장난이 아니다.

꽃의 색이 붉은색 분홍색 흰색 이렇게 다양한 옷을 입고 있다.

흰색은 백영산, 분홍색 자산홍, 붉은색은 영산홍 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광주에는 분홍과은 붉은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좀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흰색 과 분홍을 주로 볼 구 있었다.

 

 

진달래는 꽃잎을 식용으로 사용하는데

영산홍의 잎의 용도가 신기하다.
한방과 민간에서 잎은 발진·강장·이뇨·건위·구토 등의 약재로 쓰인다고 한다.

 

 

진달래는 꽃잎은 먹을 수 있어서 참꽃
진달래를 닮았지만
철쭉꽃은 독성이 있어서 먹을 수 없어서 개꽃 이란다.
개꽃의 의미를 ... 알았다.
그럼 영산홍은 ?...꽃잎을 먹을 수 있을까
영산홍은 연산홍이라고도 불리운다.

 

 

철쭉으로만 알았던 연사홍
개꽃이라고 불리는 철쭉
화려함의 극치이다.

  1. 올리브나무7 2020.04.28 10:27 신고

    예쁜 연산홍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철쭉과 연산홍 구분을 잘 못해요
    먹을 수 없어서 개꽃이라니 선인들의 배고픔이 느껴져 안타깝네요.

  2. 그랜드슬램83 2020.04.28 10:37 신고

    먹을수 있는 진달래는 참꽃 먹을수 없는 철쭉을 개꽃이라고 부른 거군요~~ 하나 배우고 가네요^^

  3. 이쁜 꽃 💐 정보 잘 읽고 가요~^^

  4. 화타김 2020.04.28 11:00 신고

    요즘은 어딜 가든 꽃들이 만발한 것을 볼수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봄꽃을 즐기지 못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5. m샤샤m 2020.04.28 12:48 신고

    너무 이쁘네욤 눈 호강하네욤ㅎ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6. 우스토리 2020.04.28 12:49 신고

    눈이 확 트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부자엄마로 살기 2020.04.28 14:19 신고

    색깔이 다른 철쭉인줄알았더니 연산홍이군요

  8. 단다니나무 2020.04.28 15:31 신고

    색깔이 눈이 부시네요^^
    이렇게 무리지어 피어있을때가 이쁜것같아요^^

  9. 예쁜엄마♡ 2020.04.28 17:17 신고

    진달래가 확실히 곱고 더 예쁘긴 하더라고용^~^

  10. 탁탁2 2020.04.28 22:48 신고

    꽃이 진짜 예쁜데요? ㅎㅎ 알록달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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