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롱나무
고롱개나무라고 불럿다.
이렇게 예쁘꽃을 피워냈던가
포스팅 하면서
식믈에 관심을 갖기 시작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관심밖의 것이
관심안으로 들어오니
옛날부터 그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들인데
신선함이 된다.

5월을 아름답게 펼쳐내는
고롱개나무 꽃.
내가 태어나기전부터 동네 어르신들 쉼터가 되고
사랑방이 되고 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나이드시고
요양원로 가신 집떠난 어르신의 빈집을
노인정으로 가신 어르신들의 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롱개나무이다.
큰 고롱개나무에거
씨앗이 언제 날아왔는지 지붕아래..두그루가 더 자라고 있다.

꼬랑갓 마을을 지키는 고롱개나무

처음 내려온 오월의 시골
나를 반겨주는 고롱개나무 꽃..
동네를 지켜주는 귀한 나무...
오월에 피어나는예쁜꽃이다.
고롱나무꽃
고롱개나무꽃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찾아봐야겠다

  1. 잉여토기 2020.05.22 08:24 신고

    동네 입구에 무척 큰 고롱개나무가 자리잡고 있네요.
    날씬한 꽃잎이 5방향으로 뻗은 보라색꽃의 매력이 있네요.
    멀구슬나무꽃과 꼭 닮았네요.

    • 아이루스 2020.05.22 08:30 신고

      멀구슬이라 불리우는 나무입니다. 다른이름이 고롱개나무 고롱나무라고도 하죠

  2. m샤샤m 2020.05.22 18:17 신고

    꽃 너무 이쁘네요ㅎ색깔도 이쁘고요
    이쁜꽃 잘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5.23 08:02 신고

    고롱개나무꽃은 처음 봅니다
    언듯 보면 라일락을 닮기도 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딱조아 2020.05.24 08:14 신고

    잘보고가요

  5. B.DIA96 2020.05.26 20:42 신고

    즐거운 하루 되시갈 바라요~.

  6. 블로그엔조이 2020.05.27 14:41 신고

    조용히 시골 동네 산채하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7. 부자엄마로 살기 2020.05.27 15:24 신고

    고롱나무 , 첨보는것 같아요. 이제는 자세히 보고 나무 이름도 좀 배워야 할까봐요ㅋㅋ

  8. 모란들꽃 2020.05.29 06:43 신고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베짱이 2020.05.29 10:33 신고

    어렷을때 시골집 풍경을 보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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