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은 피고 지고

시간은 그렇게 지나쳐 가고

오늘은 내일처럼

내일은 오늘처럼

어제를 묻고

살아보도록 하자

오늘

하루 꽃길만 걸어가 보자

꽃길만 걸으세요~

웃으며

그 힘든자락을

꽃길처럼 걸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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